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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 소개팅녀 신주리, 모델 같은 몸매-사랑스러운 미소…‘미국에서 전한 근황’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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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배우 이형철 소개팅녀로 주목 받고 있는 신주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신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시애틀"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리는 핑크색 컬러의 미니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주리는 매력적인 단발 머리와 드롭형 귀걸이,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메이크업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주리 인스타그램
신주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애의 맛에 왜 안 나오시나요", "공주님같아요", "연애의맛에 나오시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보고싶어요 언니", "연애의 맛 기다렸는데 출장 중이라 나오지 않아 서운했어요", "행복한 여행하시고 방송에서 봐요", "근황 전해주셔서 고마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6세인 신주리는 현재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배우 이형철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이형철의 올해 나이는 49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3살이다.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연구가 겸 요리 강사로 알려져 있다. 신주리는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차분하면서도 발랄한 사랑스러운 성격과 아름다운 외모 등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최근 '연애의 맛 시즌2' 방송분에는 이형철과 신주리의 분량이 전혀 없어 하차 의혹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형철의 해외 장기 출장과 신주리의 미국행으로 '연애의 맛 시즌2' 촬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하차 논란이 해소되기도 했다.

이형철과 신주리가 인연을 맺은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는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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