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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유아인, 파격적인 근황? 벌크업한 몸매+ 담배를 문 사진…차기작은 ‘소리도 없이’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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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사도’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던 유아인이 파격적인 근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비니를 눈까지 푹 눌러 쓴 채 담배를 입가에 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벌크업한 듬직한 어깨와 근육질의 팔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층 강렬해진 카리스마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연기하는 모습이 제일 멋있는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와 이 형 간지봐” “차기작도 기대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3세인 유아인은 지난 2004년 성장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로, 본명 엄홍식이다.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영화 ‘완득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연기력과 매력을 모두 갖춘 차세대 스타로 각인됐다. 

이후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드라마 ‘밀회’ ‘육룡이 나르샤’부터 영화 ‘베테랑’ ‘사도’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은 지난 2017년 골육종으로 군 면제를 판정받았다. 당시 그는 영화 촬영 도중 부상 입은 어깨가 이후로도 계속 재발돼 꾸준히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는 유재명 등과 함께 영화 ‘소리도 없이’에 캐스팅된 소식을 전했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이 예기치 못한 사건의 소용돌이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아인은 묵묵하게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다 자신의 모든 것이 흔들리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유재명은 창복 역을 맡아 유아인과 호흡을 맞춘다. 그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머리를 모두 민 파격적인 반삭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화 ‘소리도 없이’는 지난 7월 크랭크인 했으며 2020년 개봉을 예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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