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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최고의 한방’ 이상민 ‘진미채 파스타’ VS 김수미 ‘묵은지 파스타’ 승자는?…솔비 “김수미가 이기지 않을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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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가 묵은지 파스타 요리를 선보이며 퓨전 요리에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와 이상민이 손님들에게 대접할 파스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상민은 진미채를 이용한 파스타를 선보였고, 김수미는 묵은지를 이용한 파스타를 만들며 퓨전 요리에 도전했다.

김수미는 파스타의 재료로 묵은지를 꺼내들었고 그는 “제가 유난히 한식 체질이라 양식 먹을 때마다 총각김치를 하나 먹어야 속이 가라앉거든요. 그래서 묵은지를 넣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MBN ‘최고의 한방’

묵은지를 써는 김수미를 보며 이상민은 “와 맛있겠네요”라며 군침을 자극했다. 이상민의 기대에 부응하듯 김수미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묵은지를 투하하며 요리를 시작했다. 

그다음 파스타에 빠질 수 없는 새우를 넣고 조개를 추가해 소금과 통후추로 간을 해준다. 이때 김수미는 묵은지를 따로 꺼내 식감까지 챙기며 장인의 면모를 자랑했다. 

솔비는 “아무래도 선생님이 이길 확률이 높겠죠?”라고 물었고 장동민과 탁재훈은 이구동성으로 “아니야. 엄마도 파스타는 서양식은 약해. 퓨전이 어려워”라고 이야기했다. 

‘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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