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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일라이♥지연수, 부부 똑 닮은 아들 민수 눈길 "둘만의 외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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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동치미' 지연수,일라이 부부가 아들 민수를 공개했다.

과거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민수랑 마트데이트 몸살로 계속 아픈 엄마를 위해 둘만의 외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민수는 카메라를 향해 똘망똘망한 눈빛을 자랑했다. 특히 오동통한 볼살과 귀여운 모자가 민수의 귀여움을 부각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 진짜 귀여워", "민뚜야 누나가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연수 SNS
지연수 SNS

올해 나이 40세인 지연수와 남편 일라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로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지난 2015년에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아들 민수군을 두고 있다.지연수의 직업은 방송연예인이며 과거 레이싱모델을 했던 이력이 있다. 

한편 일라이는 지난 10일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조현재, 추상미, 류필립 등이 속해있는 웰스엔터테인먼트는 "일라이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향후 활발하게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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