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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시스터' 홍자, 새침+도도한 모습… '미스트롯 디너콘서트 기대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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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부라더 시스터' 홍자가 신곡 '어떻게 살아'로 돌아왔다. 

최근 홍자는 자신의 SNS에 "오늘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 "어떻게 살아"신곡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엠넷 #Mnet #엠카운트다운 #오후6시 #홍자 #어떻게살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자는 새초롬한 표정으로 화장을 수정중인 모습이다. 특히 조명을 받아 더욱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장님 이뻐요", "완전 이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자 SNS
홍자 SNS

한편 올해 나이 34세로 경민대학 연극과 출신인 홍자는 2012년 정규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TOP3에 등극하며 주목받았다. 

또한 홍자의 남자친구는 과거 Mnet '슈퍼스타 K' TOP10에 등극했던 진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4일 신곡 ‘어떻게 살아’를 발표한 홍자는 지난 8일 단독 토크쇼 콘서트를 연데 이어 오는 12월 ‘미스트롯’ 진, 선, 미 디너콘서트에 참석한다. 

‘미스트롯’ 진, 선, 미를 차지한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다가오는 연말 12월 29일(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낮12시, 저녁6시30분 총 2회 디너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늘(11일) 낮12시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하는 디너콘서트는 한 회당 550석으로 한정되어 티켓팅 전쟁을 예고했고 티켓 예매 오픈 전부터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로 예약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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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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