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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윤필우 役 신재하, 깜찍한 우비쓰고 "비야 그만하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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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웰컴2라이프' 윤필우 역 신재하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신재하는 자신의 SNS에 "비야 그만하자 이제 왜그러냐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재하는 최근 유행하는 우비 필터를 이용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특히 한껏 근엄하면서도 진지한 표정을 짓고있는 신재하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대?", "오빠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재하 SNS
신재하 SNS

'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로 매주 월, 화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신재하는 극 중 세계가 주목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 바벨 컴퍼니의 대표 윤필우 역을 맡아 광기 어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시키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올해 나이 28살인 신재하는 드라마 ‘피노키오’, ‘발칙하게 고고’, ‘원티드’,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를 잊은 그대에게’, ‘오늘의 탐정’ 이어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거인’ 등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자신만의 연기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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