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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장연우, 인스타 속 남친짤 비주얼…과거 영부인도 반한 ‘훈남 해군’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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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러브캐처’ 장연우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가운데 영부인과 만난 과거가 화제다.

지난 10일 장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강 대환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연우는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검지로 코를 가리키고 있는 그는 남다른 남친짤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성숙하면서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저격했다.

장연우 인스타그램
장연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이 잘하네”, “러브캐처 재방보는데 다시한번 쥑이네”, “우리 중2아들과 많이 닮았어요^^”, “리틀 유승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러브 캐처’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장연우는 올해 나이 23세로 현재 대학생이며 최연소임이 알려지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첫 방송 당시 헤어 전공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자기 관리가 돋보이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그가 해군으로 군대 생활을 할 당시의 모습이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건군 69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영상에서는 대통령 내외가 한 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을 위문하던 중,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잘생겼다”며 장연우에게 말을 걸었다.

이어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며 화제가 됐다. 이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됐다.

엠넷 ‘러브 캐처’는 5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캐처들의 거듭되는 반전과 은밀한 로맨스로 전 시즌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시즌 2까지 이어지게 됐다. 나이는 어리지만 다부진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장연우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엠넷 ‘러브캐처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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