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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걸스데이 혜리, '놀라운 토요일(놀토)' 여신의 일상…‘류준열이 반한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1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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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공개 연애 중인 혜리와 류준열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별설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현재 예쁘게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최근 '뺑반'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혜리와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에 혜리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운 26짤 지금 바로 tv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양갈래 헤어로 귀여움을 더한 채 뽀료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만화 여주인공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앞서 혜리는 아너스클럽 최연소 회원에 가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혜리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ING는 "혜리가 유니세프에 1억원을 후원하며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의 최연소 회원(만 25세)으로 등록됐다"며 "혜리는 한국 유니세프에서 진행된 가입식에 참석해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가입 인증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혜리가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아시아 어린이 교육을 위한 유니세프 글로벌 캠페인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혜리는 "이번 후원에 이어 앞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다양한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혜리는 올해 나이 26세로 지난 2010년 EP 앨범 ‘Girl`s Day Party #1’으로 데뷔해 상큼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후 '선암여고 탐정단’, ‘하이드 지킬, 나’, ‘응답하라 1988’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도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특히 '응답하라 1988'에 이어 '투깝스'에서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투깝스' 제작발표회 당시 혜리는 "사회부 기자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캐릭터를 최대한 내 것으로, 나답게 표현하고 싶다. 그전에는 무언가를 만들어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선배들과 함께 작품 속에 녹아드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혜리는 지난 6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을 통해 동생의 쇼핑몰인 ‘아마레또’를 홍보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혜리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그룹 ING는 공식 SNS를 통해 “6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혜리의 발언이 신중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린다”고 공식입장을 공개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제작진 측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하며 재방송 및 VOD 서비스에서 전체 블러 처리 및 오디오를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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