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내의 맛' 함소원, 자기관리로 완성한 나이 잊은 몸매…'남편 진화가 반할만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1 03: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아내의 맛'에 진화와 출연하고 있는 함소원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관리 #오늘도 #대한외국인 #방송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핫핑크 탑에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러닝머신을 하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올해 나이 44세인 배우로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로 데뷔하며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색즉시공’, ‘헤어 드레서’, ‘여기는 어디냐?’ 등에 출연하며 연기로도 발을 넓혔다.

그는 최근 남편 진화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방송 출연으로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가 나는 부부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출연 직후 CEO인 진화는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진화는 올해 26세로 지난 2018년 함소원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한 그들은 지난해 12월 3.3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아내의 맛'에서 두 사람의 갈등이 전파를 타며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함소원은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제가 이 결혼을 위해 마흔 살까지 기다린 사람이다. 제가 쉽게 놔줄 것 같냐"고 단호하게 이를 부인했다.

한편, 함소원은 "열애설 났을 때 재벌설로 화제가 됐었다. 하지만 남편이 남들이 생각할 정도로 엄청난 부자는 아니다"며 "나이에 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감사하다"고 진화를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