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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엑스원(X1) 송형준-남도현, 귀여운 뽀시래기들의 등장…'소속사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1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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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엑스원(X1)이 '아이돌룸'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엑스원 멤버인 송형준과 남도현의 투 샷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송형준은 엑스원(X1)의 트위터에 "원잇분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용~ 오늘 만난 분들 그리고 오늘 만나지 못했지만 항상 응원해주시는 원잇분들 모두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꿈 꾸세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남도현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투 샷을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귀여운 비주얼에서 나오는 뽀짝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형주니도 감기 조심하구 오늘 잔기침 쪼굼 하는 거 같던데 옷 따뜻하게 입구 밥도 잘 챙겨먹구ㅠㅜㅜㅜ 형준이도 오늘 좋은 꿈 꿔♥", "형준이 오늘두 수고 많았구 형준이도 감기 조심해!!! 드림 해피 드림", "와기야 고생했어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엑스원(X1) 트위터
엑스원(X1) 트위터

엑스원(X1) 송형준은 올해 나이 18세, 남도현은 올해 나이 16세다. 두 사람은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11위에 이름을 올리며 엑스원(X1)으로 데뷔하게 됐다.

엑스원(X1)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속사는 스윙 엔터테인먼트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으로 화려학 데뷔의 막을 올렸으며 현재 '플래시(FLASH)'로 열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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