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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긴 머리로 깜짝 변신...'뭘 해도 예뻐'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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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DJ 소다가 은백의 긴 머리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DJ 소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머리 어때? New hair!"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는 DJ 소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우윳 빛깔 피부, 눈부신 미소가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DJ 소다 인스타그램
DJ 소다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다른 사람인 줄... 너무 예뻐요!", "긴 머리 너무 잘 어울리는데?", "너무 아름다워요", "섹시하다!", "소다 귀여워!", "역시 우월한 유전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30세의 DJ 소다는 여성 DJ겸 프로듀서이다. 그는 뛰어난 비주얼과 날씬한 몸매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일 DJ 소다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DJ 소다는 "통통한 볼살 때문에 노출 있는 옷을 많이 입었더니 '노출로 떴다', '스폰서가 있다'는 악플을 받았다"며 속상함을 토로한 바 있다.

DJ 소다는 지난달 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그리핀과 SK텔레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 오프닝 쇼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뛰어난 비주얼과 흥겨운 디제잉을 선보이며 결승전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DJ 소다는 최근 DJ 카쿠와 영케이, 플루마와 함께 싱글 'Icy'를 선보이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향후에도 다양한 음악활동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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