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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영혼 가출해도 변함없는 미모...'설리가 진리'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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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설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설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혼 잠시 어디간 금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 멍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물끄러미 쳐다보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몽롱한 표정과 아름다운 비주얼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1분만 설리로 살아보고 싶다!", "뭐가 이렇게 예뻐... 이건 반칙이지", "여신", "설리씨는 천사라서 하늘 나라에 영혼이 잠시 갔겠죠."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26세의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서동요'를 통해 처음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쳤다. 이후 그룹 f(x)의 첫 번째 앨범 '피노키오'를 통해 2009년 가수로 데뷔한 설리는 팀 내 센터를 맡아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귀에 꽂히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음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5년 f(x)를 탈퇴한 설리는 이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2015년 영화 '리얼'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흥행 부진을 겪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설리는 올해 6월 싱글 앨범 '고블린'을 발표하며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그는 싱글 앨범에 수록된 3곡의 작사에 모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설리는 tvN '호텔 델루나'에 정지은 역으로 특별출연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그는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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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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