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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 일상에서도 숨길 수 없는 독보적인 분위기…'모델 포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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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는 모델 아이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올 블랙 패션으로 시크함을 더한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길쭉한 롱다리로 완성한 환상적인 비율이 부러움을 부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녕 사람입니까?", "오늘 방문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너무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은 올해 나이 33세인 모델으로 미국 태생으로 한국 활동과 함께 이주했다. 현재 미국 국적과 한국 국적을 모두 가진 이중 국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에스팀 소속으로 보그, W, 엘르, 얼루어, 하퍼스바자 등의 모델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아이린은 '어서 말을 해'와 '아는 형님'에 출연해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아이린이 출연한 JTBC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센 말발의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의 고수를 가리는 신개념 퀴즈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지난 3일 방송된 '어서 말을 해'에서는 아이린이 출연해 박나래의 열성 팬임을 공개했다. 그는 "평소에 나래 언니 팬이었는데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며 "걸 보스. 나래 퀸"이라는 말을 박나래에게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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