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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ITZY) 예지, 자체 발광 비주얼 '눈길'...'보기만 해도 힐링'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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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있지(ITZY)의 리더 예지가 자체 발광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예지는 있지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믿지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했어요! 그냥 이 말이 해주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예지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의 우윳 빛깔 피부와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있지 인스타그램
있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예쁘다! 예지 사랑해!", "예지 너무 귀여워", "언니 진짜 아름다우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해외 팬들이 많은 성원을 보내준 것이 눈에 띈다.

올해 20세의 예지는 작년 그룹 있지(ITZY)의 첫 싱글 'IT'z Different'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팀의 리더이자 메인댄서인 예지는 박력있는 춤과 깔끔한 가창력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나의 소속그룹인 있지는 데뷔곡 '달라달라(DALLA DALLA)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18시간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괴물 신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는 역대 K-POP 그룹 데뷔곡 으로서는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어서 있지는 데뷔 11일 만에 공중파 1위를 수상함으로써 걸그룹 최단시간 1위 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있지는 데뷔 곡으로 지상파 3사 1위를 모두 석권한 유일한 가수가 되었다.

있지는 지난달 29일 첫 미니앨범 'IT'z ICY'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타이틀 곡 ICY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6일만에 5000만뷰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있지의 인기를 증명했다. 

최근 막방을 마치고 ICY 활동을 마무리한 있지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다음 음반을 준비할 예정이다. 그들이 어떤 음악으로 다시 팬들을 찾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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