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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고의 한방’ 장동민, 로마공주 솔비와 홍보 “내 이상형은 너”…김수미X이상민 ‘일일 셰프 도전’ 레스토랑 사장 천만원 기부 실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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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장동민이 로마공주 솔비와 전단지 돌리며 이상형 질문에 솔비의 모든 것이 좋다고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9회’ 에서는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퓨전 파스타 요리 베틀을 하며 파스타 요리 메뉴를 결정하게 됐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는 '수미네 고민 상담소' 개설로 상담료를 모금을 했었는데 이번 시간에는 직접 개발한 파스타 메뉴를 판매하기로 하면서 기부금 확보에 힘쓰기로 했다. 김수미가 직접 섭외한 레스토랑에 도착한 4인방은 넓은 규모의 레스토랑에 오자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미는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에게 “특별 알바생을 초빙해 왔다”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오늘도 소개팅이냐?”라고 물으면서 3인방은 기대를 하며 들어오는 여성의 모습을 주목하게 됐는데 우아한 롱스커트에 범상치 않은 걸음걸이로 로마 공주 솔비의 등장에 환대를 했다. 

김수미와 세 아들은 일일 셰프 자리를 걸고 퓨전 파스타 요리대결을 하게 됐는데 먼저 김수미와 이상민이 파스타를 만들게 됐다. 홀에서 기다리던 솔비와 탁재훈, 장동민은 김수미의 파스타 요리를 기대하면서 기다렸고 탁재훈은 “이상민 집에 가면 뭔가 만든다고 설치는데 맛대가리가”라고 했고 장동민 또한 견제를 했다. 

김수미는 묵은지를 재료로 해서 파스타 요리를 했고 이상민은 진미채를 재료로 선택하게 됐다.

이어서 탁재훈과 장동민은 두 번째 대결을 하게 됐는데 탁재훈은 토마토 소스로 만든 미트볼 파스타를 장동민은 모시조개 파스타를 만들었다. 탁재훈은 요리를 시작하면서 가스렌지의 불도 켜지 못하는 모습이 불안해 보였지만 장동민은 생각보다 그럴듯한 비주얼의 파스타를 만들었다.

결국, 김수미의 묵은지 파스타와 이상민의 모시조개 파스타가 특별 판매 메뉴로 결정됐고 장동민과 솔비는 거리를 나서며 전단지를 돌리면서 홍보전을 하게 됐다. 둘은 레스토란 주변을 돌면서 고객들에게 기념 사진을 찍어주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솔비는 장동민에게 버스 정류장에 있는 모델 사진을 보며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라고 했고 장동민은 “솔비 너”라고 답했다. 그러자 솔비는 장동민에게 “어떤 점”이라고 물었고 장동민은 “성격 얼굴 모두 다”라고 하면서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 

특히 장동민은 파스타 요리 대결에서도 솔비가 “매운 맛을 좋아한다”라고 하자 솔비를 위해 매콤한 페퍼론치노를 넣어주며 솔비의 입맛을 맞추려고 노력을 했는데 장동민은 솔비와 전단지를 배포하며 홍보를 하면서 연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썸기류를 형상했다. 

또한 탁재훈은 솔비와 장동민의 홍보 덕분에 구름떼 같이 밀려드는 손님들을 받으며 서빙을 하게 됐는데 이벤트 할 준비와 함께 손님이 “지금 TV에 나오냐?”라고 묻자 “지금 도망 중이냐? 맛없어도 맛있는 척 해 달라”는 등 취향 저격 농담을 하면서 레스토랑을 찾는 손님들에게 재미를 줬다. 

탁재훈은 손님들에게 이벤트 판을 돌리며 김수미의 욕 듣기, 이상민의 크라잉 랩 듣기 등이 걸리면 손님들을 직접 주방까지 데리고가서 들려줬다. 판매가 끝난 후에 4인방에게 시급을 주기로 했던 레스토랑 사장이 기부 프로젝트에 천만원을 기부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기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포로 삼고 다양한 버킷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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