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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유 퀴즈 온 더 블럭2’ 유재석-조세호, 풍기서 100만원 전달 ‘가을 제철 과일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1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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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2’ 유재석, 조세호가 풍기 오일장에서 퀴즈를 진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 34회에서는 경북 영주시 풍기읍을 방문한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한 부부가 운영 중인 기름집을 찾았다. 부부는 인생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감동을 자아냈다.

이날 출제된 유퀴즈 문제는 “예부터 이것 보고 세 번 놀란다는 말은 처음에 못 생겨서 놀라고, 다음은 향이 좋아 놀라고, 마지막은 맛이 없어 놀란다는 뜻으로 가을 제철 과일인 이것은 무엇일까요?”였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 방송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 방송 캡처

부부는 정답인 ‘모과’를 바로 맞혀 100만 원을 얻었다. 모과는 산미가 강하고 단단하며 향기가 강한 열매로 가을에 노랗게 익는다. 

과육을 꿀에 재워서 정과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과실주 또는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특히 민간에서는 감기에 차로 끓여 마신다. 

모과차는 모과를 얇게 저며 꿀이나 설탕에 재워 두었다가 끓는 물에 모과 두세 쪽과 항아리에 고인 즙을 타서 마신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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