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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아내의 맛’ 진화, 동서와 20살 나이 차이 아빠벌 동서…’함소원과는?’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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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함소원 남편 진화가 홀로 함소원의 언니 집에 방문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63회에서는 함소원 남편 진화가 마산에 위치한 함소원의 언니 집을 찾았다.

마산역에 마중 나온 동서와 진화는 만나자마자 어색한 분위기를 숨길 수 없었다. 진화와 동서는 이번이 두 번째 만남으로 더욱 어색할 수밖에 없었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진화와 동서의 나이 차이는 20살로 서로 호칭도 정리되지 않은 사이였다. 두 사람은 집으로 향하는 시간 동안 어색함에 딸 혜정이의 이야기만 이어갔다.

한편 함소원은 1976년생 올해 나이 44세이며 진화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두 사람은 18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을 극복하고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방송된 ‘아내의 맛’ 62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7.6%로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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