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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아내의 맛’, 송가인 엄마 송순단 여사 무속인 씻김굿 전수 조교 활동中...’외조 남편’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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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바쁜 송순단 여사를 대신해 남편이 손주 맞이 음식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63회에서는 방문 예정인 손주를 위해 송가인의 아버지는 시장에 장을 보러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의 아버지는 시장에서 송가인의 자랑, 손주 자랑을 하며 시장에서 장을 봤으며 직접 요리를 준비했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여사는 본업인 씻김굿 전수 조교 활동 중으로 커리우먼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순단 여사는 남편에게 전화해 “청소도 해라”라고 말했으며 남편은 꼼꼼한 청소를 하며 남다른 외조를 보였다.

송순단 여사의 직업은 무속인이자 진도 씻김굿 전수 조교다. 진도 씻김굿이란 죽은 이를 극락으로 보내고 산 자를 위로하는 굿이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방송된 ‘아내의 맛’ 62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7.6%로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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