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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MAMAMOO) 화사, 숨길 수 없는 섹시함…‘걸크러쉬’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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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마마무(MAMAMOO) 화사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지막 날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화사의 소름 쫙 무대와 올 한 해 활동했던 노래들로 가득 채운 마마무 종합 무대까지 잠시 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마무는 흰 크롭 민소매에 허벅지가 뜯어진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사의 남다른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섹시해요ㅜㅜ”, “혜진이는 요정이 아니라 왕이야”, “언니 무대 최고였어요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사 / 마마무(MAMAMOO) 인스타그램
화사 / 마마무(MAMAMOO) 인스타그램

화사는 1995년생 올해 24세이며 2014년 마마무 ‘Mr.애매모호’로 데뷔했다. 실력파 그룹 마마무는 데뷔곡뿐만 아니라 ‘음아오예’, ‘넌 is 뭔들’, ‘피아노 맨’,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화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화사가 처음 선보인 소 곱창은 전국을 곱창 품절 대란으로 물들였고 이외에도 김부각, 간장게장, 트러플오일 짜장라면 등 화사가 먹는 음식마다 화제가 되어 품절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마마무는 한날한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에 출연 중이다. 

마마무는 Mnet ‘퀸덤’ 첫 번째 경연에서 히트곡 ‘데칼코마니(Decalcomanie)’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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