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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테이-조찬형, 훈훈한 과거 사진 화제…’서로의 매니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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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테이와 조찬형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과거 조찬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위로해주지 바로 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와 조찬형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두 분 다 너무 잘생겼어요”, “눈 호강하고 가요^^ 전참시 잘 봤습니다~”, “꽃미남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테이-조찬형 / 조찬형 인스타그램
테이-조찬형 / 조찬형 인스타그램

테이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2004년 ‘사랑은…향기를 남기고’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 베개’,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 ‘닮은 사람’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조찬형은 1984년생 올해 나이 36세로 2009년 드라마 ‘2009 외인구단’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니시모’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 중이다.

테이와 조찬형은 지난 7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서로의 매니저로 활약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연예인과 매니저 두 가지의 직업군을 선보였다. 또한 두 사람은 10년이 넘은 우정과 7년 이상 함께 산 동거인이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되며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이 이어지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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