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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카리스마 넘치는 토끼로 변신…‘여신강림’ 한서준과 똑닮은 비주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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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솔로 가수로 변신한 권현빈이 토끼 잠옷을 입고 깜찍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권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딜 보시는 거죠?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현빈은 토끼 옷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훈훈한 외모부터 사랑스러운 애교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아우 귀여워” “내 토끼” “와 잘생긴 토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권현빈 인스타그램
권현빈 인스타그램

모델이자 연기자, 가수로 활동 중인 권현빈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모델답게 눈에 띄는 비율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캐릭터 한서준의 닮은 꼴로도 유명해 팬들 사이에서는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권현빈을 모델로 삼아 그리지 않았나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권현빈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하진 못했으나 팬들이 기획한 프로젝트 그룹 JBJ로 아이돌 가수의 꿈을 이뤘다. JBJ가 해체된 후에는 모델 활동과 연기 활동,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이어 지난달 오랜 시간 준비한 솔로 앨범 ‘디멘션’을 발매해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했다.

‘디멘션’은 그가 가진 음악적 메시지와 인간 권현빈, 아티스트 VIINI 등 여러 가지 모습을 그려낸 앨범으로 차원을 뜻하는 단어 ‘디멘션’을 통해 차원이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 ‘도깨비방망이(GENIE)’는 사랑에 빠진 상대의 소원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는 마음을 도깨비방망이에 빗대어 풀어낸 트랩소울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권현빈은 이번 앨범 전 트랙에 직접 작사, 작곡 참여하며 JBJ 때와는 다른 힙합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다. 

한편 최근 권현빈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성장한 보컬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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