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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결방 달래는 꽃미모…‘이림이 없어 아쉬운 한 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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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빛나는 미모로 결방의 아쉬움을 달랬다.

지난 1일 차은우는 아스트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림이보다 좋은 하루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갓을 쓰고 한복을 입은 채 단정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얼굴에 검은 재를 묻히기도 있음에도 변함없이 완벽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많이 웃어서 이미 좋은 하루가 됐어. 고마워” “많이 보고 싶은데 은우 왔어” “은우도 좋은 하루 보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 인스타그램
차은우 인스타그램

차은우는 지난 2016년 6인조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연기자로 1997년생 올해 23세다. 그는 데뷔 초부터 눈에 띄게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으며 소위 ‘얼굴 천재’로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또한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을 시작으로 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복수노트’ ‘탑 매니지먼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차은우는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의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차은우는 궁 안에서는 고독한 왕자 왕위 계승 서열 2위 도원대군이지만 밖에서는 한양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인기 절정의 연애소설가 이림 역을 맡아 구해령 역의 신세경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되며 총 32부작이다. 후속은 김혜윤, 로운, 이재욱, 이나은 등이 출연하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추석 연휴로 인해 11일과 12일 연속 결방 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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