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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미애, 유비-소유-희진과 명동 버스킹 나서…과거 ‘히든싱어’ 출연 관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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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미스트롯’의 준우승에 빛나는 정미애가 명동 버스킹에 나섰다.

지난 8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동생들 유비, 소유, 희진 명동 미스트롯 버스킹했어요. 새롭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미애를 비롯해 함께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유비, 소유, 희진의 모습이 보인다. 네 사람 모두 엄청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공연 너무 멋있었어요” “성공적인 버스킹 축하드립니다” “역시 울 소장님은 믿고 보는 가수네요. 가창력 짱”이라는 등 입모아 응원했다.

올해 나이 37세인 정미애는 2014년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미스트롯’ 출연 당시 세 아이의 엄마라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 왔니’를 통해 세 아이와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정미애는 ‘미스트롯’의 나란히 1,2,3위를 차지한 송가인, 홍자와 함께 디너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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