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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매매’ ‘남편 사망’ 이후 근황…아픔 극복 후 나이 역행하는 미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9.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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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성매매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성현아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핫한 클레오테라피일명 아이스테라피 몸이 부쩍 안좋아져서 오늘부터시작!!!효과 기대해보기!! #랩클레오#잠실#체내독소배출#근육통#신진대사#피로회복#셀룰라이트제거”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운동 중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모습.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미모에 시선이 모인다.

성현아 인스타그램
성현아 인스타그램

배우 성현아는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할렐루야’, ‘허준’, ‘이산’, ‘욕망의 불꽃’에서 굵직한 연기 활동으로 주목받던 그는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되며 활동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성매매 알선 혐의로 인해 벌금 200만 원이 선고되는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2016년에 무죄 판결이 났지만, 브라운관 복귀는 쉽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남편의 사망 등의 아픔을 겪고 KBS2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에서 천금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성현아는 1인 크리에이터 활동 선언, 유튜브에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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