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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3초 삭제 사진 화제…전남친 최자-김민준 재조명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9.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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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신 이슈를 몰고 다니는 설리의 3초 삭제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인스타 3초 삭제 사진 모음”이란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입을 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 밖에도 묘한 표정과 야릇한 분위기의 사진도 게재했다 삭제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24세인 가수 겸 배우이다.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 아역배우로 데뷔한 그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f(x))로 활동하다 2015년 그룹에서 탈퇴했다.

앞서 설리는 최근 JTBC2 ‘오늘의 운세’ 전화 연결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는 외모나 나이 등을 따져가며 남자친구를 만나야 할 것 같다”라며 “내가 ‘오늘의 운세’ 소개팅에 나가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리는 2014년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공개 연애를 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달달한 모습을 보이던 커플은 2년 7개월 만에 바쁜 일정과 서로 삶의 방식이 달라 결별했다.

이후 설리는 결별 2개월 만에 다시 한번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인연을 맺었고, 2달 여 전부터 사랑을 키웠다고 전했다. 하지만 공개 연애 4개월 만에 이별을 맞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설리의 전남자친구 최자는 그와 14살의 나이 차이가 났으며 김민준과는 12살의 나이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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