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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IZONE) 김민주, 과거 인성 논란 왜?…담임 선생님 등 주변인 증언 쏟아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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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이즈원(IZONE) 김민주의 ‘인성 논란’ 글이 화제에 올랐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즈원 김민주..인성논란’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다름이 아니라 김민주의 칭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엠넷 ‘프로듀스48’에 출연하고 있을 당시 담임 선생님은 자신의 SNS에 “우리 민주는 꼭 응원해주고 싶어요. 정말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매사에 열심히 하는 친구예요”라며 “연습한다고 빠지지 않고 학생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며 학교에 나와 모든 수업 다 듣고 가는 우리 민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그가 인터뷰한 내용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담임 선생님이 올린 글을 토대로 인터뷰 질문이 주어졌고 이에 그는 “지각하면 벌칙으로 방과 후 청소를 하는데, 저는 청소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최대한 지각을 안 하려고 했다”며 “저는 연습생이고, 학교엔 연습생이 아닌 친구들이 있다”라고 말하며 성실한 면모를 드러냈다.

촬영 때문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핑계 대지 않고 티 안 내고 열심히 학교생활을 했다는 주변인들의 말이 쏟아지면서 그의 성실한 인성에 대한 칭찬이 쏟아진 기분 좋은 논란이 일었다.

김민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민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완벽하다”, “진짜 저만큼씩만 자고 어떻게 살지...?”, “위즈원이라 잘 아는데 진짜 너무너무 착해요. 천사야”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얼굴과 몸매는 물론 성격까지 완벽함을 드러냈다.

2001년생 가수 김민주는 올해 나이 19세이며 2018년 아이즈원(IZONE) 미니 앨범 1집 ‘COLOR*IZ’로 데뷔했다. 그는 얼반웍스이엔티 소속 연예인으로 엠넷 ‘프로듀스48’에서 지난 2018년 8월 최종 순위발표식에서 11등을 해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하는 쾌거를 이뤘다.

데뷔 이전 학생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보였으며 크리샤 츄와 소녀레시피라는 이름의 걸그룹을 준비했다가 무산된 바 있다. 또 아이콘의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불멸의 여신 에필로그’, ‘위대한 유혹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김민주가 속한 아이즈원(IZONE)은 25일 싱글 3집 ‘Vampire’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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