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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유인나, 팬들 위한 셀카 인증…나이 가늠 안 되는 동안 미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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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유인나가 최근 ‘같이 펀딩’에 출연한 가운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유인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잘 안 찍는 누나의 감사인증 ㅎ #유인나 팬 분들 선물. 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나는 팬들이 준 선물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셀카로 고마움을 전했다. 그의 앞에 놓인 그를 본뜬 작은 피겨들과 팬이 준 스티커 안에 자신의 모습을 재현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유인아 / 소속사 관계자 인스타그램
유인아 / 소속사 관계자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인나 언니 경마장 가면 절대 안 돼요 왜냐하면 말이 안 나오니까”, “헐 왜케 이뻐”, “오 인증!! 올려주신 연성 오빠님도 찍어주신 인나 언니도 감사합니다”, “데뷔 10주년 축하 축하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배우 유인나는 올해 나이 38세로 2009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데뷔했다. 작고 예쁜 얼굴에 미성과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과거 배우 이서진도 유인나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인나는 데뷔 이전 케이블 프로그램 ‘나는 펫 시즌 1’에서 주인공이었던 청미의 친구로 등장한 모습이 다시 재조명되면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원래 가수 지망생으로 알려진 그는 2009년 출연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보였다.

이후 ‘인현왕후의 남자’, ‘시크릿 가든’, ‘최고의 사랑’, ‘마이 시크릿 호텔’, ‘도깨비’, ‘진심이 닿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그는 아이유와 절친이라고 알려지며 유인나가 진행한 라디오에 게스트로 깜짝 출연하는 등 나이를 넘어서는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유인나는 MBC ‘같이 펀딩’에 출연해 오디오북 펀딩을 알렸다. 방송 당시 강하늘과 함께 출연해 나란히 내레이션을 주고받는 느낌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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