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에이오에이(AOA) 지민, ‘퀸덤’ MT에서 근황 전해…‘거식증’ 논란 불러일으키는 깡마른 몸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0 17:1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퀸덤’ MT에 참석한 AOA멤버 지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M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양갈개로 땋은 사랑스러운 머리스타일과 귀여운 꽃무늬 가디건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동안 얼굴과 달리 과감한 크롭 상의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AOA 지민 인스타그램
AOA 지민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진짜” “요즘 미모 작살” “재미있게 놀다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민은 Mnet ‘퀸덤’에 AOA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오랜만에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올해 나이 29세이지만 작은 체구와 엄청난 동안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올해 초 작은 체구만큼이나 마른 몸매로 ‘다이어트’ ‘성형’ ‘거식증’ 논란이 일자,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민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며 “요즘 꾸준히 운동을 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지민은 AOA활동뿐만 아니라 2015년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래퍼로서 자리를 굳히며, ‘PUSS’, ‘GOD’, ‘야 하고싶어’, ‘할렐루야’ 등의 음원을 발표하며 개인활동을 확대했다.

한편 멤버 초아, 민아의 AOA 탈퇴로 지민이 속한 AOA는 5인조로 ‘퀸덤’ 활동에 나서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