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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더 무비’ 장기용, 김상중과 ‘컬투쇼’ 입성 인증…나이 잊은 브로맨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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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1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장기용-김상중이 ‘컬투쇼’에 출연 후 인증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9일 컬투쇼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 두분이 알고 싶다!!! 영화도 알고 싶다!! 영화 [나쁜녀석들 더무비]의 김상중, 장기용 씨 함께 합니다 본방사수! #아재개그의습격 #마음의준비하세요 #김상중 #장기용 #영화 #나쁜녀석들더무비 #대박 #컬투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중과 장기용은 ‘컬투쇼’ 스튜디오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 차이가 무색한 두 사람의 케미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기대 중입니다”, “영화 개봉 언제 하나요? 이 오빠는 과거 사진도 잘생겼을 듯”, “마동석님도 보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8세인 장기용은 모델로서 이름을 먼저 알린 후 ‘괜찮아 사랑이야’, ‘최고의 결혼’, ‘나의 아저씨’,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아이유-임수정 등 함께하는 여배우와 케미를 자랑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상중은 1990년 연극 ‘아이 러브 빵’으로 데뷔해 ‘고스트’, ‘천국의 계단’, ‘선택’, ‘나쁜녀석들’ 등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명실상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오락 액션이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10일부터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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