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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부른 가수…일상모습은? 나이 22세 상큼한 매력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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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흰(박혜원)이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흰(박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에서 신나게 찍은 스무장정도의 사진이 어떻게 다 브이만...#브이천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원은 깜찍한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혜원은 호소력 짙은 자신의 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부를 때와는 확연히 다른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젤 이쁘신 거 같아요 노래도 국내 원탑이시고 ㄷㄷ 목관리 잘 하시고 롱런하세요!", "혜원님 노래너무 잘듣고있습니다 너무 이뻐요ㅎㅎ", "예뻐요. 예뻐죽겠음", "정말로 진심으로 슈퍼스타케이때부터 응원했던 사람입니다! 매번 무대볼때마다 너무 성실히 그리고 멋지게 불러주셔서 유투브로 맨날 찾아보고있어요! 화면에서는 늘 웃는모습만 보여주시지만, 힘들었던 시간 분명히 많으셨을텐데 앞으로는 저같은 팬도 있구나하고 힘들때 위로가되셨으면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 인스타그램

흰(박혜원은) 과거 '슈퍼스타K 2016'에서 TOP3까지 진출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을 받았던 보컬리스트다.

HYNN은 ‘슈퍼스타K 2016’ 참여 당시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성량과 파워풀한 보컬로 김연우, 김범수, 거미, 에일리 등의 심사위원 및 대중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내며 TOP3까지 진출하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는 지난해 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박혜원은 최근 라디오에 출연해 별명이 헬고음인 것에 대해 밝혔다 그는 "노래 실력을 외할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았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박혜원은 "고등학생 때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할머니께서 방송을 보시면서 '외할아버지 닮았다'고 하셨다. 할아버지도 노래 대회를 나가면 항상 1등을 하셨다"고 밝혔다.

한편 흰(박혜원)의 나이는 1998년생으로 올해 22세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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