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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자요”…엑스원(X1) 김요한, 원잇 심쿵시키는 청순섹시 침대 셀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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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엑스원(X1) 김요한이 물오른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9일 엑스원 멤버스의 공식 트위터에는 “모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요한은 침대에 누워 한쪽으로 얼굴을 받친 채 살짝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쳐진 눈꼬리가 귀여운 멍뭉이를 연상케하는가 하면 어딘가 모를 섹시한 매력으로 팬클럽 ‘원잇’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 사진을 올리고 잘 자라니 너무하다”, “요한이도 잘 자요”, “저는 이미 잠이 다 깼으니 요한이만 잘 자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엑스원 멤버스 공식 트위터

김요한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그램 X 10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1회에서 세븐의 ‘와줘’로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3개월이라는 짧은 연습기간에도 불구하고 점차 나아지는 실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종 순위 1위로 엑스원(X1)에 데뷔했다. 

지난달 27일 쇼콘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데뷔한 엑스원은 지난 3일 국내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X1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초동 음반 판매량(집계 기준 8월 27일~9월 2일)은 524,007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데뷔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신인 그룹은 X1이 최초이며, 발매 당일에만 26만 8천여 장을 넘기면서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예상케 했다.

각종 차트에서 신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는 엑스원(X1)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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