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정해인, 일상 셀카마저 케미 폭발…“잘 먹겠습니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0 16: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정해인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최고!! 잘 먹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의상을 입은 김고은과 정해인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영화 ‘유열의 음액알범’ 포스터가 그려진 상자를 든 채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선물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띤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열의 음악앨범 진짜 재밌어요~”, “둘이 케미 무엇이야?”, “아 웃는 거 너무 귀엽다”, “손익분기점도 넘어버리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고은-정해인 /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정해인 /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과 정해인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2016년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tvN ‘도깨비’에 이어 또 한번 호흡을 맞췄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지난달 28일 개봉한 이 작품은 개봉 11일째인 9월 7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시대 배경뿐 아니라 당시 극장가를 강타한 멜로 영화 흥행 러시 이후 간만에 레트로와 클래식의 멜로 감성을 무장한 영화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는 것.

이에 정해인과 김고은은 100만 돌파를 기념하며 직접 손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누적관객수 100만 돌파로 화제를 모은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