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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오나라, 나이를 알 수 없는 미모 유지 비결은 샐러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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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99억의 여자’ 촬영에 나서는 배우 오나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99억의여자 #첫촬영 가기전에 저녁 먹으러 왔어요. 오랜만에 #아보카도치킨샐러드 샐러드라 얕보지 마삼! 엄청 푸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치즈 눈꽃이 내린 샐러드를 앞에 두고 미소지으며 나이를 잊게 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첫 촬영이네요. 오늘도 너무 이쁘신 배우님” “첫 촬영 응원합니다” “와우 오늘도 미모 열일”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이어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밝은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오나라는 올해 나이 46세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베태랑이다.

그는 남자친구 배우 겸 연기 강사 김도훈과 20대 초반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인연을 맺어 아직까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나라는 영화 ‘입술은 안돼요’의 촬영을 마치고 올해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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