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수요미식회’ 하성운, 적재와 ‘심야아이돌’ 中…“별 보러 가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0 15:4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수요미식회’에 하성운이 게스트로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하성운의 공식 트위터에는 “작가님이 방금 보내주셨어요~~ 공유~ 오늘도 고마워요~#적재 #하성운 #별보러가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하성운은 ‘심야아이돌’ 스튜디오에서 적재의 기타반주에 맞춰 ‘별 보러 가자’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스튜디오에 울려퍼지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팬클럽 ‘하늘’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오늘도 최고였어♥ 매일 성운이 목소리 들으니까 귀 녹아서 없어지겠어”, “저 지금 녹아서 물 됐잖아요. ㅜㅜ”, “성운이 성대 조심해 벌들이 꿀인 줄 알고 오면 어떡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성운 공식 트위터

하성운은 2014년 핫샷 싱글 앨범 [Take A Shot]으로 데뷔 후 ‘Midnight Sun’, ‘Am I Hotshot?’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후 지난 2017년 멤버 노태현과 함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마지막 방송에서 최종 순위 11위를 기록하며 워너원(Wanna one)으로 재데뷔에 성공했다. 

워너원으로 ‘에너제틱’, ‘Beautiful’, ‘부메랑’, ‘봄바람’ 등을 발매하며 1년 6개월간 쉬지 않는 열일행보를 보였다. 지난 1월 워너원의 활동을 마무리한 하성운은 지난 2월 28일 솔로곡 ‘BIRD’를 발매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했다. 

하성운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첫 솔로곡 ‘BIRD’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바람이 분다’의 OST를 부르는가 하면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최근 ‘심야아이돌’에서 라디오 DJ로 도전 중인 그는 10일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로 예능 나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하성운이 출연하는 ‘수요미식회’는 먹방, 쿡방의 홍수 속 화려한 입담만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