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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비너스 박성연-정다경-두리, ‘비디오스타’ 추석특집 출연 맞다…윙크 강승희-강주희도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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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비너스 박성연-정다경-두리가 추석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10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비너스 박성연-정다경-두리가 ‘추석뒷풀이’ 특집으로 꾸며지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은 이미 완료했으며 윙크 강승희-강주희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같은날 텐아시아는 “유닛 그룹 비너스(박성연˙정다경˙두리)가 17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포켓돌 스튜디오

비너스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박성연-정다경-두리가 결성한 유닛그룹으로 지난 7월 23일 ‘깜빡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유닛 데뷔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는 비너스와 넘치는 에너지로 활동 중인 윙크가 만나 추석 안방극장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비너스와 윙크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디오스타’는 17일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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