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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지연수♥’ 유키스(U-KISS) 출신 일라이, 류필립-추상미 속한 웰스엔터테인먼트행…소속사 측 “향후 활동 기대해달라”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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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유키스(U-KISS) 출신 가수 일라이(ELI)가 배우 조현재, 추상미, 류필립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0일 오후 웰스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에 “일라이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향후 활발하게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스포츠경향은 “일라이가 최근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단독보도한 바 있다.

1991년생으로 만 28세인 일라이(본명 엘리슨 킴, 김경재)는 미국 국적(재미교포 3세)의 가수로, 2008년 17살의 나이에 유키스(U-KISS)로 데뷔했다. 과거 유키스의 데뷔곡 ‘어리지 않아’의 도입부서 ‘유키스요’라고 외친 것 때문에 인터넷 커뮤니티서 유행어로 활용되기도 했다.

일라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일라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본래 꿈이 영화배우라고 알려진 그는 중국어에 등통해서 중국에서 액션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서 2014년 6월에 결혼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아내는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로, 일라이보다 11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아들을 낳은 뒤에는 2세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살림하는 남자들’, ‘속풀이쇼 동치미’ 등의 예능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향후 해외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웰스엔터테인먼트에는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조현재를 비롯해 가수 미나의 남편 류필립, 채은정, 추상미, 양정원, 임하룡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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