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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하선호, ‘장동민 전화번호 논란’이후 근황…‘고등래퍼2’ 서울외고 수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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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플레이어’에서 장동민의 발언으로 문제된 이후 하선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하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유없이 기분이 너무 좋아서 저러고 삼십분을 뛰었더니 다리가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선호는 연습실을 방방 뛰며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팔을 벌리고 점프하다가 원을 그리며 빙빙 도는 등의 행동이 연습실을 녹화하는 카메라에 담겼다.

하선호 인스타그램
하선호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조금 무서운데” “기분 좋은 모습 보기 좋아요” “공포영화 한 장면?”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인 하선호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XtvN ‘플레이어’에 출연해 장동민과 관련한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다. 10대인 하선호에게 장동민이 “목걸이 원해요? 나도 전화번호 원해요”라는 발언을 한 것. 이 문제로 장동민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장동민의 ‘전화번호’ 발언으로 하선호에 대한 관심 역시 모이고 있다. 과거 ‘고등래퍼’ 시즌2,3에 출연한 그는 서울외고 일본어과에 재학 중이다.

‘고등래퍼’ 출연 당시 하선호는 “LED에 외고라고 뜨면 멋있을 것 같다고 외고에 갔다”며 “사실 (입학 후) 공부보다는 음악에 시간을 더 쏟아 자퇴를 진지하게 생각하기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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