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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프랑스에서 전한 근황 '노출없이 완벽한 몸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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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길거리에서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보였다.특히 셔츠와 작은 백을 매치시켜 완성한 깔끔한 패션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나 너무 예뻐", "사진찍느라 고생하셨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한나 SNS
강한나 SNS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강한나는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해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로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미스코리아',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과감한 노출 연기로 주목받은 그녀는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한나경 역을 맡은 강한나는 두려움에 굴하지 않는 냉정한 모습과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며 다시 주목받았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지난 8월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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