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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1’ 배윤경, 편안한 옷차림+청순한 미모 '시선집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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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1' 배윤경이 청순함이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배윤경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이국적인 풍경과 더불어 청순한 그녀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당신,,,,,, 너무 귀엽소", "누나 어디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윤경 SNS
배윤경 SNS

올해 나이 27세인 배윤경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서 귀여운 외모로 큰 인기를 얻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2018년 '조선미인별전'으로 안방 극장에 데뷔한 후 '자취,방','마음의 소리 리부트 2', '우리가 만난 기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지난 5월 종영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세진 역을 맡아 사투리와 액션으로 걸크러쉬 면모를 가감없이 보여준 배윤경은 맡은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주목받았다.

KBS2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지난 5월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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