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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손재주까지 뛰어난 뇌섹녀…재능기부 플리마켓에 도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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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과거 서동주가 방송서 뛰어난 손재주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 서동주가 출연했다.

당시 서동주는 “돈이 없던 시절에 친구랑 LA, 중국에서 도매로 옷을 구매해 길거리에서 판매하기도 했다”며 “그때처럼 내가 가진 재능으로 남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TV조선 ‘라라랜드’ 방송 캡처
TV조선 ‘라라랜드’ 방송 캡처

이어 서동주는 자신이 평소에 그림을 그리던 스케치북을 꺼내 보여 뛰어난 손재주를 뽐냈다. 연필로 그리거나, 색연필로 그린 작품 등 다양한 그림을 그려왔던 서동주. 이번엔 하얀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 플리마켓에 도전한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남을 돕기 위해 플리마켓에 도전한 서동주를 보고 누리꾼들은 “공부도 잘하고 재주도 많고 열심히 사시는 동주씨를 응원합니다” “완전 호감” “연예인만큼 매력적이라 계속 보고싶다. 못하는 게 없고 다 잘하네”라는 등의 댓글로 그를 응원했다.

한편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자녀로,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을 치룬 뒤 합격했다. 금일에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이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면서 한국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라며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서동주는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지만 지난 2015년 이혼하며 이별의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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