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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티켓, 10일 션 멘데스 내한공연 콘서트 추가티켓팅 오픈…예매 주의사항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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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션 멘데스가 내한공연 ’SHAWN MENDES: THE TOUR’ 콘서트 추가티켓을 오픈한다.

10일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에 따르면 ‘SHAWN MENDES: THE TOUR’ 추가티켓 티켓팅이 이날 낮 12시에 진행된다.

이번 추가티켓은 아티스트와의 협의를 통해 무대, 프로덕션 확정 후 판매가 진행되지 않았던 일부 구역의 추가 티켓을 오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좌석은 모두 정상적으로 관람이 가능한 자리다.

앞서 지난달 19일 선예매 티켓 예매가 진행됐으며 같은달 20일 일반예매까지 완료됐다.

이번 추가좌석은 전석 앉아서 관람하는 지정석이다. VIP석의 경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그라운드에 별도 좌석이 배치되는 구역으로 계단식이 아니다.

티켓은 예매자에 한해 현장 수령이 가능하며 공연장 입장은 실물 티켓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만 입장할 수 있다. 

션 멘데스 내한공연

지난달 23일부터 션 멘데스 내한공연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으며 티켓을 소지하고 있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해당 패키지는 양도가 불가하며 구매자와 실사용자의 명의가 일치해야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3집 앨범 [Shawn Mendes] 발매 기념 투어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이번 내한은 상해, 방콕, 싱가폴, 마카오 등 9개국에서 이루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첫 공연이다. 

한편 션 멘데스 캐나다 가수로 2014년 싱글 앨범 [Life Of The Party]로 처음 데뷔했다. 최근 그는 카밀라 카베요와 듀엣곡 ‘세뇨리따(Señorita)’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길거리 데이트에 나서는 등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열애에 대한 두 사람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최근 데이트 목격담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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