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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모모족 샤바라’ 카라타 에리카, 한지민과 친분 인증…“좋아하는 언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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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카라타 에리카가 ‘아스달 연대기 파트3’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 한지민과의 친분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민언니를 만났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만나서 이번에도. 너무 기뻐요. 한국에는 좋아하는 언니가 많아서 행복해요♡ 러브~ 너무 예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고 있는 한지민과 카라타 에리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이달 열린 제 13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2019)에서 만나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순백의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어필한 한지민과 강렬한 레드 원피스로 도도함을 뽐내고 있는 카라타 에리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카라타 에리카와 한지민은 모두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앞서 카라타 에리카는 SNS를 통해 한효주, 공승연, 박정우 등 한솥밥을 먹고 있는 또 다른 배우들과의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지민-카라타 에리카 /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한지민-카라타 에리카 /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와 둘 다 너무 예쁘다”, “에리카 한국에서도 활동 많이 해요!”, “아스달 연대기 나온 거 보고 팬 됐어요~”, “한지민 미모 장난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5년 7월 일본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로 데뷔 후 다수의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한 카라타 에리카는 최근 tvN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한국 드라마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카라타 에리카는 극 중 모모족의 전사 카리카 역을 맡았다. 

카리카가 속한 모모족은 은 은헤나 원수라 할지라도 반드시 그것을 갚아야 하고 갚지 못하고 생을 다한다면 죽어서 온몸이 갈리고 찢기는 영원한 고통을 당하며 은혜와 원수를 갚고 생을 다한다면 빛의 땅으로 간다고 믿는다. 

지난 7일 방송에서 송중기가 모모족의 은혜를 갚아야 할 은인으로 등장한 가운데, 카라타 에리카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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