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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홍자, 조승희-정다경과 함께 근황 전해…'정미애-송가인과 특별 디너쇼 개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0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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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홍자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 50분 #브라더씨스터 그 핫한 방송을 못보셨다면! 오늘 #본방사수 !!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조승희, 정다경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특급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는 올해 34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했다. 이어 2018년 ‘Come Back Hong Ja’로 컴백해 타이틀곡 ‘살아생전에’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소속사는 포켓돌스튜디오와 MBK엔터테인먼트로 알려져 있다.

최근 발매된 ‘미스트롯 LEGEND MISSION’ 앨범에서 홍자의 ‘사랑 참’이 수록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눈길을 끌었다. 이는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그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현재는 막을 내린 상태다. 제 1대 미스트롯을 가리는 마지막 무대에서 홍자는 3위에 해당하는 ‘미’를 차지하며 그 실력을 증명했다.

한편, 홍자는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송가인, 정미애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 디너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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