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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완벽 비율로 뽐낸 패션 센스…'피팅모델 포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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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화요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는 얼굴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비주얼로 이슈를 모았다. 이에 SNS를 통해 공개된 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는건 사진뿐... #가지마20대야.............#만나이해주세요...#91라인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밝은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피팅모델처럼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로 완성한 완벽한 패션 센스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작가님 2020년에도 함께 해요ㅠㅠㅠ 너무 예쁘세요♥", "와우ㅋㅋㅋㅋㅋㅋ 넘 이쁘셔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여신강림’은 메이크업을 통해 여신이 된 평범한 주인공 임주경을 주제로 그려나가는 웹툰으로 매주 화요일 연재된다. 이는 야옹이 작가의 작품으로 예쁜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올라온 ‘여신강림’ 69화는 현재 평점 9.95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총 평균 별점 9.9점이라는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체중 감량을 위한 식이 방법과 운동법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야옹이작가는 “체중 감량은 식이가 80%다”며 “식습관을 아예 바꿨다. 인스턴트, 밀가루, 탄산음료는 완전히 끊어버렸다”고 밝혔다. 그는 “식단을 타이트하게 할 때는 아침에 모닝커피나 단백질 셰이크, 점심에는 닭 가슴살, 견과류, 고구마, 저녁에 방울토마토 정도로 꾸준히 먹었다”고 덧붙였다. 식탐이 없는 편이라는 야옹이 작가는 “밤에는 따뜻한 차를 우려서 마셨다”며 외부 약속이 있을 땐 어쩔 수 없이 먹지만 최대한 적게 먹었다”고 말했다.

운동은 홈트레이닝으로 복근 운동, 하체운동, 스트레칭을 주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쌍커풀수술 여부를 묻는 질문에도 "10년 전에 매몰로 쌍수?"라고 쌍꺼풀 수술 사실을 밝히며 "저는 수술보다 쁘띠시술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쇼핑몰 모델 하던 5~6년 전쯤 화면에 잘 나오기 위해서 필러나 보톡스를 맞고는 했는데. 지금은 그런 시술보다 피부나 리프팅에 훨씬 신경쓰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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