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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너의 노래를 들려줘(너노들)’ 연우진, 김시후 살해 김세정 아니다라는 사실…송재림이 그 날 창고에 있던 남자에 ‘경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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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연우진은 구본웅을 통해서 김시후를 살해 한 것은 김세정이 아니라는 말을 듣게 됐다. 

9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21, 22회’에서는 장윤(연우진)과 주완(송재림)은 우여곡절 끝에 연주회를 하게되고 장윤의 주완의 비밀을 알게 됐다.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방송캡처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방송캡처

 

주완(송재림)이 연주회에 석현(정성모)와 함께 등장한 은주(박지연)를 수상하게 생각하고 “장대표님은 어떻게 아냐? 내가 김이안 따라 갔다고 장윤(연우진)에게 말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은주(박지연)는 “당신이 사건 이후에 홍이영게 관심을 가졌고 1년 만에 어떻게 상임이 됐다. 난 지휘자님이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거 보고 싶다”라고 경고했다.

이 대화를 엿듣던 장윤(연우진)도 주완에게“ 나 지휘자님 지휘 좋아했다. 상임지휘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 이안이를 죽였냐”라고 물었지만 주완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한 이영(김세정)은 고모 영희(윤복인)의 꽃집 앞에서 영길(구본웅)을 보고 도망쳤는데 이영은 영길에게 쫓기며 그날 밤 영길에게 쫓겨서 도망갔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영길은 이영에게 “1년 전 그날 밤 창고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 신영대에서 뿌려졌던 볼펜을 가져오라”는 말을 들었고 장윤(연우진)의 집을 찾았고 장윤의 주머니 속에서 볼펜을 찾게 됐다. 장윤은 이영이 평소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무슨 일이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영은 윤영길과 있었던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끝내 영길이 볼펜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장윤은 영길(구본웅)을 따로 만났다. 장윤(연우진)은 홍이영한테 나타나지 마. 식구들한테도 얼쩡거리지마라고 물건의 정체와 가격을 물었고 영길에게 돈을 주기 위해 아버지 석현(정성모)를 찾아갔다. 

또 명석은 주완에게 “너 때문에 김이안이 죽었다. 너 때문에 홍이영의 삶도 꼬였다. 네가 그날 홍이영이 한테 그 칼만 주지 않았어도” 라는 비난을 했다. 

이영(김세정)은 장윤의 주머니에서 찾게된 볼펜을 가지고 영길을 찾아가서 “안보고 입닫고 아무도 모르게 가져오면 김이안이 있던 창고에 누가 있었는지 가르쳐 준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영길은 이영에게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고 명석(송영규)과 주완(송재림)을 차례로 만나면서 협박을 하게 됐다.

또 장윤은 영길에게서 이영이 범인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게 됐고 영길이 주완에게 그날 창고에 있던 사람이 주완이라고 언급하는 것을 들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로 장윤, 홍이영이 주인공이며  남주완역에 송재림, 하은주 역에 박지연, 홍수영 역에 이시원, 홍지섭 박찬환, 박영희 역에 윤복인, 장석현 역에 정성모, 김이안 역에 김시후가 출연한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몇부작 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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