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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지효, 사랑받아 물오른 미모…’컴백 앞둔 여신’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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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TWICE) 지효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에는 “얼굴 최고 존엄 박에스티로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흰 펀칭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갓지효 사랑해”, “역시 박에스티로더”, “여신이다 우리 지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효 / 트와이스(TWICE) 트위터
지효 / 트와이스(TWICE) 트위터

지효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로 2015년 트와이스 ‘우아하게(OOH-AHH하게)’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치얼업(CHEER UP)’, ‘티티(TT)’, ‘시그널(SIGNAL), ‘왓 이즈 럽?(What is Love?)’, ‘예스 오알 예스(YES or YES)’, ‘팬시(FANCY)’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5일 지효는 강다니엘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연애를 인정했다. 강다니엘은 1996년생 올해 나이 24세로 두 사람은 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또한 지효는 데뷔 초 15kg을 감량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효의 다이어트 비법은 철저한 식이요법과 하루 4시간 운동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3일 미니 8집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공황장애 증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미나가 합류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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