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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윤소이, 사랑스러운 원피스 패션…’몇부작-후속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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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태양의 계절’에 출연 중인 윤소이가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좋은날#현장에서#여자놀이하기#태양의계절#일스타그램#일상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사고 윤소이는 흰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패션과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태양의 계절 점점 히트하기를 기원 바라며”, “우리 소이 예쁘다!”, “매일 아침 본방 재방 삼방~~ㅎㅎㅎ 재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로 지난 2011년 패션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 ‘굿바이 솔로’, ‘유리의 성’,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계룡선녀전’, ‘태양의 계절’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2017년 5월 남편 조성윤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조성윤은 뮤지컬 배우이며 두 사람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동문으로 2년간의 연애 끝에 부부로 연을 맺었다.

‘태양의 계절’에서 윤소이는 양지 그룹 비서에서 양지 그룹의 며느리가 된 윤시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총 100부작 KBS2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오는 12일은 결방이다. ‘태양의 계절’ 후속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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