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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 닮아 남다른 미모 자랑하는 근황…‘연기자로 변신’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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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빠를 부탁해’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은은 카페에서 턱을 괴고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큰 눈과 오뚝한 코 등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를 부탁해’ 방송 당시보다 물오른 미모를 드러내며 여신 자태를 뽐냈다.

강다은 인스타그램
강다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눈부신 나의 여신~”, “예전에 예능에 나오셨을 때 성격 너무 좋아 보였는데 얼굴까지 너무 이쁘세요ㅠㅠ”, “자주 보여주세요~ 팬이에요”,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가 그의 아버지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5년 설날 특집으로 기획된 ‘아빠를 부탁해’가 정규 편성이 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방송에서 강석우는 딸 바보 공식적인 딸바보 면모를 보이며 이상적인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 다른 아빠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전혀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환상적인 부녀 케미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훈훈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강다은은 아빠, 엄마와 함께 두유 광고는 물론 방배경찰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그는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본격적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효민, 배우 서지혜, 김희정, 김선빈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강다은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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