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언니네 쌀롱’ 한예슬, 기자들 환호하게 만든 사건은?…“여잔데도 반하겠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9 16:4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언니네 쌀롱’ 한예슬이 포토월 앞에서 기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어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예슬 찍다 환호하는 기자들ㅋㅋㅋ’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예슬은 지난 5일 성동구 피어59 스튜디오에서 ‘발렌티노 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행사 포토월 앞에 특유의 당당한 워킹을 뽐내며 등장한 그는 짙은 아이라인 메이크업에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 / 온라인커뮤니티-톱스타뉴스 4K직캠
한예슬 / 온라인커뮤니티-톱스타뉴스 4K직캠

특히 그는 도도한 표정은 물론 손 하트,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등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기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오 너무 사랑스러워요. 언니ㅠㅠ”, “와 미쳤어요 언니ㅠㅠㅠ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다 하네”, “대박이다. 진짜”, “아 난 여잔데 반할듯 너무 좋아 매력 넘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배우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하면서 한국 사람인 만큼 한국 배우로 인정받고 싶다는 이유로 2004년 1월경에 미국 국적을 포기했다. 또한, 한예슬이 부른 ‘논스톱4’의 OST 그댄 달라요가 히트했고, ‘섹션TV 연예통신’과 ‘인기가요’ MC를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어 ‘티끌 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 신’,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해 자신만의 필로그래피를 쌓아갔으며 그는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SBS ‘빅이슈’에서 열연을 펼쳤다.

한편, 한예슬은 MBC ‘언니네 쌀롱’에 출연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유튜버로서 활동을 알리며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