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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웃는 모습이 남편 인교진과 똑닮은 딸 하은이-소은이와 행복한 근황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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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소이현이 딸 하은, 소은 양과 즐거운 일상을 보냈다.

9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은 유치원 땡땡이! 노올자~ 하은이♥또으니. 아빠♥엄마 총출동. 아빠 촬영 잘 다녀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량에 앉아 무릎에 딸 하은이를 앉혀두고 행복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함께 게재된 영상에는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는 엄마 소이현을 따라 소은이가 함께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환하게 미소 짓는 순수한 얼굴에서 아빠 인교진의 얼굴이 보여 붕어빵 부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소이현-인하은-인소은 /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인하은-인소은 / 소이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소은이는 엄마랑 똑 닮고, 하은이는 아빠랑 똑 닮고. 너무 예뻐요” “인교진 님 진짜 다 가지셨네요. 어쩜 천사같이 이쁜지” “아기 미소만 보아도 힐리”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 및 사랑스러운 가족애를 선보인 소이현과 인교진.

두 사람은 2008년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서 처음 만나, 이어 2012년 ‘해피엔딩’에서 다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에 10월 두 사람은 연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나이 36세로 4살 나이 차이의 연상 남편 인교진을 만나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두사람의 슬하에는 딸 인하은, 인소은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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